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고, 산책까지 해줘야 하는 개의 특성상
아무래도 일 하고 와서 힘든데 개랑 산책도 해줘야 하고, 놀아줘야 하는거 생각하면 ㄹㅇ 넘나 피곤함.
괜히 넓은 집, 마당, 커다란 멍멍이가 중산층의 아이콘인게 아님.
반면 고양이는 넓은 공간보다는 입체적인 공간을 필요로 하니까 캣타워 정도 사주면 집이 좁더라도 문제 없고,
산책도 안 하고, 배변 훈련을 시킬 필요도 없고, 독립적이라서 놀아주고 싶을때만 놀아주면 되니까
넓은 집을 구하기 힘들고, 일하느라 피곤한 한국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비중이 높아져 갈 수 밖에 없음.
근데, 어느 쪽이던 알아서 잘 하고
캣맘 개 씨발년들이 집 밖에 털바퀴 새끼들한테 사료 뿌리면서 키운다고 정신딸딸이 치는건 씨발 도저히 봐줄 수가 없음.
근왜프
개나 고양이나 둘다 존나 귀찮게하는데
보호니 어쩌니 개지랄떨면서 좀 이쁘다 싶으면 납치해다 고밥비 5만원씩 처먹는게 제일 좆같음
그왜프?
백왕님이 단또 3마리 유기한게 이유가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