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넘치는 대닌자라기보다 그냥 지나가는 보스 중 하나 같은 느낌이었음

주인공 아버지기도 한데 좀 더 웅장하고 멋있는 브금 넣어주지

갠적으로 겐붕이 노래가 더 나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