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의 공왕은 예외로 치고 백룡시스, 니토, 이자리스 마녀 모두 설정 거창한 애들인데도 정작 보스전은 너무 어이가 없게 쉬운데 개발 기간이 부족해서 제대로 못 만들엇나 싶더라 애네 잡기전에 아노르론도 뚫고 온슈타인 스모우 상대해야되서 상대적으로 재네가 더 초라해보이기도 함
론도까지는 절묘함과 좆같음을 균형있게 잘 섞었는데 이후로는 좆같음만 남음
대부분의 대중매체에서 보이는 현상임 일단 사람을 끌어야 뭐가 되니까 한정된 노력을 전반부에 집중시키는게 이득임
3이나 데몬즈는 끝까지 힘 빡주고 만든게 느껴지던데 1 후반부는 솔직히 별로엿음
못자리는 더미에 짤린 모션 많다는데 다 납기일데몬 당한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