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다른 게임에선 보조 주문들이 잇어도 굳이 쓸 필요 없는 주문들인 반면 데몬즈에서는 ㄹㅇ 유용함
불데미지 줄여주는 물마법은 화룡이 불뿜는 구간 통과하는데에, 소리마법은 라트리아 탑 간수 여럿 모여잇는데 저렙때 돌파하기위해 쓰는등 보조 마법들 덕을 고회차에서도 제대로 봣엇음
덤으로 광산맵에 피부 딱딱한 몹들 많아서 거기 진행할때만 장창 같이 찌르기 가능한 보조 무장으로 바꿔서 플레이하기도 햇엇고 데몬즈 지역 개별 특성은 ㄹㅇ 레전드엿는데 이후 게임들은 이만큼 부각이 안되고 전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서 아쉽더라
불데미지 줄여주는 물마법은 화룡이 불뿜는 구간 통과하는데에, 소리마법은 라트리아 탑 간수 여럿 모여잇는데 저렙때 돌파하기위해 쓰는등 보조 마법들 덕을 고회차에서도 제대로 봣엇음
덤으로 광산맵에 피부 딱딱한 몹들 많아서 거기 진행할때만 장창 같이 찌르기 가능한 보조 무장으로 바꿔서 플레이하기도 햇엇고 데몬즈 지역 개별 특성은 ㄹㅇ 레전드엿는데 이후 게임들은 이만큼 부각이 안되고 전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서 아쉽더라
편의성때문에 기타수단 없이 칼한자루만 있어도 통과할수 있도록 만든듯
레벨에 관계없이 특정수단이 없으면 돌파하기 힘든 지역특색들이잇는건 좀아쉬움 고전게임 스테이지 진행하는듯한 기분이엇어서
잇는건* 없어진건
그만큼 난이도 어렵다는 반증 되서 호불호 갈릴듯 고회차는 부활 없이는 맵 진행 어렵기도 하고
그렇긴하겟네
소울류 시초인 만큼 가장 기믹성이 높은 게임이었던 거 같더라 최신작으로 갈수록 그런 느낌이 옅어지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