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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현실인 데숭?


아님 그저 행복회로인 데엥?
똥더미에 뒤덮혀
현실로 부터 달아날수 없는 데샤아

눈을뜨는 데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데스!

나는 그저 불쌍한 분충인데수
그런 동정따윈 필요 없는 데샤악
왜냐면 와따시는
쉽게 다가오고 쉽게 떠나며
조금 높기도 조금 낮기도 한데수
어쨋든 바람은 불러오고
와따시랑은 상관없는 데수...
뎃수...

마마...
동족을 죽인데스
총을 머리게 대고
방아쇠를 당기니 파킨 해버린 데스...
마마...
와따시의 삶은 이제 시작인데
모두 내동댕이 쳐버린 데샤아아악!

마마~(우우웅~)
슬퍼하지 마는데수
내가 돌아오지 못한들
내일도 살아가는 데스!
그저 아무일도 없던데수..

너무늦은 데수
때가 다가온 데스...
등골이 오싹하고 위석이 떨리는 데스
다들 안녕인데스 나는 가야하는 데수우..
오마에들을 뒤로하고 나는 진실을 마주해야 하는데샤아아~

마마~(우우웅~)
죽시 싫은 데샤아악!
차라리 나따윈 없었는게 더 좋았을 데스!

저기 작은 구더기의 그림자 보이는 데수
분충! 분충!
그런 분충짓을 하는 레후?
천둥과 번개소리! 너무너무 무서운 데샤!

갈릴레후(갈릴레후)
갈릴레후(갈릴레후)
갈릴레후 미도리 치이코! 오오오

나는 그저 분충일 뿐인데수 그 누구도 와따시를 사랑하지 않는 데스
이 자는 그저 가난한 집안의 멍청한 분충일 뿐인데스
이 끔찍한 학대속에서 자를 구하는 데스!
쉽게 왔다 쉽게 떠나는 분충인 데스 정말 절 놓아주는 데스?
닝겐상의 이름으로 오마에를 독라로 만드는 데스!
저 분충에게 돌려주는 데스!
닝겐상의 이름으로 오마에를 독라로 만드는 데스!
저 분충에게 돌려주는 데스!
닝겐상의 이름으로 오마에를 독라로 만드는 데스!
와따시에게 돌려주는 데스!
돌려주지 못하는 데스!
돌려주는 데스!
절대로 돌려줄 수 없는 데스!
돌려주는 데스!
와따시에게 돌려줄 수 없다는 데수(우우웅~)

뎅 뎅 뎅 뎅 뎅 뎅 뎅
데보옥 데보옥
데보옥 와따시의 옷을 돌려주는 데수
학대파가 와따시를 위해 빠루를 마라를 옆에 둔데수
와따시를 위해~ 와따시를 위해~

그래서 오마에들이 와따시에게 똥을 던지고 독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뎃샤아아악!

그래서 오마에들은 와따시를 사랑한다며 죽게 내버려 두는 데샤아악!!

다들 와따시한테 너무한 데스
당장 벗어나는데스 이곳을 떠나야 하는 데스

데엥 우웅 데엥 우웅~

이제 내알바는 아닌데스
다들 볼 수 있듯이
더이상 내알바는 아닌 데수
와따시의 알바가 이젠 아닌 데스
바람씨가 어디로 향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