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저주를 짊어진 선택받은 재의 데몬 사냥꾼 늑대'라고 불러줄 수 있냐...

왜냐하면 방금 데몬즈를 마지막으로 전부 플래티넘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재미는

블러드본 > 3 > 1 > 세키로 > 데몬즈 >>>>넘을 수 없는 미야자키의 벽 >>>> 스꼴라

이정도

스꼴라는 재미도 없는게 트로피는 제일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