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사장 와서 화방녀 있는줄도 모르고 그냥 종 울리러 떠낫는데 쿠라그 잡고 와서 제사장 뒤져보니까 템만 남기고 죽었음
시발년아 화톳불은 켜놓고 죽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