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다 해볼만 하다 싶은 시절이 있었는데

세계대회 우승자였나? 붙어보니까 스탭부터 다르더라


중거리에서 대치한채로 ∞그리면서 달려서 들어올 각 보는데

걍 빈틈이 없음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손해볼 느낌의 압박감

구르기 캐치 칼 같고 니가와해도 능구렁이 같이 와서 풀어내고 딜박더라


곡검 졷사기같았는데 너프 먹어서 개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