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것도 할것도 아무것도 없이 망자가된 채로 희망인지뭔지 목적도 뭣도 모르는 채로 다만 그저 한가닥의 강렬하고 거대한 한줄기 빛이 비치는 매듀라의 석양과 평화로운 파도소리를 들으며 멍때릴때의 그 기분이란 - dc official App
녹의 팬티 훔칠 생각만 하고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