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에 아마나 첫 입성했을때 ㅈㄴ 쫄긴했음 하도 악명높은 지역이라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상실자가 반겨주는데 거기서 살짝 꼬왔음
그리고 진행하면서 알게된게 몇개 있는데 꼴에서 독화살은 필드정리에 겁나 좋은거 같다는 것과 더러운 마수리들의 인식범위는 뒤지게 넓다는거임
게다가 몹도 많아서 2번째 톳에서 3번째 톳까지 가는데 한세월 걸린듯
독화살 써가면서 겨우겨우 밀고 이상한 방귀뀌는 버섯도 보고 결국 보방 앞 여자 만났는데 말거니까 증발해버려서 좀 당황함
보스전 들가니까 개구리 하나가 반겨주는데 패턴은 겁나 단순한 주제에 딜은 ㅈㄴ 쎄서 리마에서 하벨한테 처맞던 경험이 떠올라버림
어찌저찌 다 밀고나니까 새삼 꼴은 필드가 미친듯이 악랄한데 보스는 영 그렇더라
마지막으로 아마나에서 활쓰라고 말해준 갤럼 정말 고맙다. 아니었으면 꼴 꼬접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