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승의 제사장에서 프람트를 통해 지하로 내려간 뒤 열리는 포탈로 진입이 가능했던 태초의 화로 3에 와선 그 반대로 태초의 화로가 외부에 노출되어 있고 저 건너편 퇴적지의 밑바닥이 계승의 제사장으로 구조가 역전되어 있음 프람트가 있던 구멍으로 가면 데몬들이 고리의 도시로 데려가는데 시간대도 역순인 건지 분명 세상이 망하기 일보직전이라 로스릭성도 폐허가 된 퇴적지와는 달리 멀쩡한 것도 왠지 의도적으로 시간대도 역순으로 둔 모양
그만큼 시공간이 뒤틀린 레후 강조하려고 역순 배치했을 가능성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