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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츠 나누고 그다음 영역 구분 짓게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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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작업. 개인적으로 색이 다 비슷비슷해서 애먹은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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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각 파츠별로 분간이 되게 작업을 하고, 이후 털과 이빨같은 부수적인 데코를 넣음.


여러모로 재밌었고 덕분에 1일 1식해도 배가 안고픈 기적을 느끼게 됨. 존나 밥맛떨어지게 생겼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