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상타치의 인생을 잘 보내고 있다가 30살 처먹고 갑자기 게임이 꼴리는레후 이지랄하면서 잘만 다니던 오라클 나오고 일본 시부야현 어디에 있는 노근본 중소 게임회사 들어감ㄹㅇ 천재들은 뭔가 어디서 정신이상이 하나 이상 있는듯
그만큼 믿는구석이 있었겠지 실력이든 뒷배든
달과 6펜스
그렇게 게임계의 거물이됐는데 믿는구석 하나는잇엇겟지
다르게 생각해보면 머릿속에서 데몬즈 블러드본 다크소울 엘든링이 생각났는데 어떻게 안만들고 배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