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령이 되기 위해 오늘도 사인을 그어놓고 후발주자들을 기다리는 닼린이...
그 길은 멀고도 험하다.
날 버리고 홀로 보스 격파하러 가버린 노답 호스트에 이어 두번째 소환.
보스 트라이 안하고 쐐기석 잡더니 암령에게 호스트 사망
벌써 세번째 소환... 이번엔 잘되야 할텐데
묘왕 대곡검 양잡 쓰는 유저였는데 나보다도 컨트롤이 좋음;
감격스러운 첫 승리!!
호스트 수고했다고 정중한 인사 해줄려고 했는데 잡자마자 역소환 되더라구요
섭섭하지만 인연이 닿으면 또 만나겠지.
백령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구입한 스모우셋.
은기사 방패 끼고 앞잡연습. 결정의 방패가 대방패 취급되는건지 아님 버그인지 여태 패링이 안됐었는데 기본 스펙이 너무 좋아서 다른 방패 안쓰느라 그간 몰랐었음;;
네번째 소환.
상대는 기적으로 셀프힐 하는 사제 유저.
만났으니 공손하게 인사.
방어구가 너무 빈약해서 불안불안 했는데 스모우한테 호스트가 날라가버리고 호스트가 재차 소환해줘서 같이 2트라이 해서 잡음!!
신앙 스탯 제한치 깎는것도 깎는거지만 힘들어하는 유저들 도와주는게 넘나 기쁨 ㅎㅎㅎㅋ
닼소1은 유저도 없는데 쒸불 서로 돕고 살아야지 최하층이랑 아노르 론도에서 늒네들 죽이려고 대기타고 있는 암령고인물쉑들은 이 정의의 스모우맨이 용서치 않을거라구!
지금 1 침입하는 고인물들 진짜 못이기겠더라 ㅋㅋ
지금 침입하는 암령들은 다 전기 뽁뽁이에 기적 들고와서 1대1로는 절대 못이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