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비등비등한 둘
씹사기무기 직검답게 장애인 자검을 털어버렸다
찐따가 또...
근데 이새끼가 시리스 시체를 난도질하다가 의자를 부숴서 성당기사를 깨웠다
가운뎃손가락답게 엿을 맥였다
커크는 초반에 세잖어
커크는 초반에 세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