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항상 남의 곁다리 인생을 봅니다.
미야자키를 평가할때면 따라붙는것이 좋은대학과, 오라클이라는 대기업 그리고 그회사를 박차고 프롬소프트 평사원에 입사를 한것처럼 말이죠.
그러면서 항상 옆에 있는 사람, 사랑하는 친구들,소중한 사람들과 비교를 합니다
"넌 그렇게 비범하지 않아서 성공할 운명은 아닐거라 본다!"
그말은 순서가 잘못 됐습니다. 그말은 한 본인이 제일먼저 실패할 운명이란걸 자각하지 못하는거죠.
사람의 비범함이란 있으면 좋을뿐이지만 없어도 별로 상관은 없다! 얼마나 미쳐있느냐 아니냐 입니다.
한국사람은 사람의 비범함 정도를 척도하는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김태희는 서울대학교를 나오고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연예인입니다.
모두 그녀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서울대학교 입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배우라는 수식어는 붙지않습니다.
한국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비극이라 여기지 않습니다.
김태희 본인도 그걸 비극이라 생각하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배우로써는 절대로 평가할수도 없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오로지 서울대학교,현재잘산다,풍족한삶,좋은남편,외제차 정도가 김태희 수식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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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국인은 자책을 하거나 지신의 옆에 있는 친구를 욕합니다
너는 왜 김태희처럼 서울대를 못가느냐, 외제차가 없느냐, 넌 아예 그들과 다르다! 비범한 존재가 아니다 라고요.
하지만 그에 반하는 인물도 있습니다.
배우 김윤석이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부산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비교적 평범한 대학교인 부산 동의대학교 출신입니다.
탄생부터 비범하거나 엄친아거나 하는 삶과는 거리가 먼사람이죠.
하지만 그는 거의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가 되었습니다.
절대로 연기로 그를 깔수 있는 배우가 없습니다.
그에게 떠도는 수식어는 연기파 배우입니다.
그의학력이나 지위나 풍족함이라는 수식어는 절대 따라붙지 않습니다.
비범한 삶이 아니더라도,사람이 미쳐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성공을 할수있습니다.
미야자키는 자신과 같이 좋은대학,좋은 기업을 나온사람만 취급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얼마나 자기일에 미쳐있고 사랑하느냐에 있죠!
한국의 거의모든 사람들이 미야자키의 삶을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나는 부러워 하지않습니다. 저는 그일을 수행해낼 자신이 없습니다.그건 그일에 미쳐야 되는겁니다.
전 시부야 토모히로가 더 부럽습니다
그래서 영아살해 요소하고 독늪하고 똥 을 모든 시리즈에 넣을려고 했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