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이 조낸 크네; 이 생각하고 잇는 와중에





갑자기 댕댕이 나타남





좀 무섭네;





냄새 맡더니 갑자기 표정이 변함




구슬프게 우는 댕댕이;




어쩔수 없다는 듯이 칼을 꺼내드는 댕댕이...














는 보신탕 만들어버림




근데 1회차 때는 바로 덤볐던 것 같은데

왜 이번에는 컷신이 달라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