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아시나 겐이치로"
누구보다 나라를 생각한 애국 보수 겐붕이
변약수 시술과 황자 납치 사건에 대한 평은 엇갈리지만
토모에의 번개로 늑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마지막 순간 『개문』으로 자신을 희생해 전성기 잇신을 살려내는 건 세키로 최고의 명장면이다.
2위
"심연의 감시자"
심연과 싸우다 끝내 심연에 잠식당한 팔란의 불사대
재의 귀인에게 보인 불사대의 의례는 아직도 많은 프붕이들이 따라한다고 한다.
장작의 왕 상태에 돌입한 심연의 감시자 보스전은 소울 시리즈 최고의 보스전으로 꼽힌다.
1위
"저주를 짊어진 자"
혼란의 시대, 세상에 심연이 퍼지는 것을 단신으로 막아낸 『영웅』
빛과 어둠이 아닌 제 3의 길을 찾아내기 위한 여정을 떠난 그의 행보는 다크소울 시리즈 최대의 미스테리다.
그는 분명 모두가 인정하는 프롬 소프트웨어 최고의 주인공이다.
거를 타선이 없노
미스테리(부랄나무)
짊추
병신 3대장 ㅇㄷ?
부랄찢으며 울부짖었다
등신 3대장
제목 보자마자 예상됨 - dc App
빛과 어둠이 아닌 나무의 시대를 열기 위해 불사자의 거리로 빤쓰런 친 바보병신 짊
이거 꼴 음해임
그냥 갤주들 모아놨네 - dc App
프롬게임의 개노답 삼형제
빛과 어둠이 아닌 제 3의 길은 역시 엘든링이었던거야...
쭀맘들 비추 누르고 튀는거봐
1위보고 개추
그래서 제3의 길은 수백년 뒤 세상이 멸망할때까지도 못찾고 길거리에서 망자주워먹고다니다 거대한부랄이 자랑인 나무가 됨 ^_^
병신 삼대장 아니노 - dc Application
짊 음해하지마라 좆같은 쭀바리년아
잔부 보스네
ㅋㅋㅋㅋㅋㅋ
프롬갤 개노답 삼형제
부랄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