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투스에게 줄 행성을 찾으려다 원인모를 이유로 의식을 잃은 실버-서퍼......
그는 다시 정신을 차렸고, 인간들을 보자마자 지구라고 생각했지만 주변을 둘러보곤 그가 알던 지구와는 판이하게 다른 곳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바로 그곳은 계승의 제사장이라는 곳이었다....
다른 세상에 당황하던 찰나....
그가 가지고 있던 초월적인 힘도 잃어버린걸 느끼고 보드 마저 사라져 버린것으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하려하는 실버-서퍼...
그러나 멀리서 망치질을 하며 지켜보던 안드레이는.....
!!!!!!!
좌절하는 모습을 보고 그에게 보드 대용으로 준듯한 대방패와 그가 남아도는 망치를 그에게 건넨 것이다.
이걸 받고 용기를 가지게 된 실버-서퍼.....
그렇게 그는 로스릭 여정을 떠난것이다...
기존 pvp캐가 130렙짜리라 새로 판놈이야.
실버 서퍼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개비스콘 같다고 하더라, 근데 이미 이름을 실버서퍼로 함.
옷 다벗으려니까 뜬금없는 속바지 튀나와서 저렇게 입었어
무기 강화는 대회 시작 전까지 10강 강화해 둘게.
방패는 글 보니까 모를까봐 적어둠
로스릭의 대형방패
실버-서퍼 - 고리창 빌런
완료 - dc App
대회 참가하는 캐릭들 다들 사연이 구구절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