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죄인 - 철왕 - 프레이자 - 썩은자 순으로 잡아왔는데


생각해보면 철왕 파트에서 존나 고생했음 채리엇 가는 길이라던가 용철데몬 가는 길이라던가


반대로 프레이자, 썩은자 파트는 엄청 스무스하게 진행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음에 스꼴할 땐 철왕을 맨 마지막에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