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3 세키로 해보면서 느낀게
리마는 특유의 좆같음,화톳불 수 적음, 불합리한 요소때문에
유저가 받는 스트레스가 많이 강한편인데
3 나오고 세키로 나오면서 점점 방향성이
그런 불합리한 요소를 없애고 체크포인트를 훨씬 가깝게 제공하는대신
적들의 패턴이나 난이도를 상승시켜서
순수하게 어려운 난이도를 즐길수있게 배려해준게 느껴짐
리마는 한번 뒤지면 게임을 접을수도 있는 상황까지갈수있지만
이후 시리즈들은 죽어도 큰 부담이 없기 때문에
무지성 트라이를 박을 수 있는것같음
엘든링도 멀기트같이 엠뒤같은 패턴이 많이 늘어난 대신
편의성이 많이 올라가서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수있을것 같다
몬가 블본 나오고나서 방향성 바뀐거같음
최하층 바로 앞 해골로 6천소울 모으고 그걸로 해주석사서 겨우 살아나갔다 씨발
리마로 시작해서 3 하는중인데 진짜 편안함
꼴도 해보자
앰뒤 패턴 늘리고 날먹 탬이나 마법 넣어준것도 하드하게 즐길새끼랑 뉴비랑 둘다 다 즐기라는 배려가 느껴짐
대체 뭔 지랄을 하면 피가 저렇게 되는거임?
옛날엔 저주 중첩됐었거든
다크소울1 프투다시절 저주누적
저기서 더 중첩되면 피 1되는거임?
불쾌함을 많이줄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