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기사를 잡고 그렇게 좆같다는 아마나의 제단에 입성했다
바닥에 반딧불이가 있는걸보니 물은 좋아보인다
반딧불이가 아니였다 시 발
좋은 노랫소리가 들려옴
지친 망자들을 위한 벤치 하나가 있다
집에 들어가니까 이쁜 누님이 반겨주신다
아까 들렸던 노래는 이 누님이 부른 듯함
딥원 4마리가 개 병신같이 매복을 하고있었다
안개 벽이 빨리 나온걸 보면 이 안개벽은 다른 구역으로 통하는것 같다
벽이 보이는 걸 보아하니 저 벽 뒤에는 개 병신같은 암살자가 있을것이다
형님이 왜 거기 계십니까
아 형
이전 구간에서 보지못한 법사들이 나를 괴롭힌다 나는 활을 쓰는 게이는 아니기에 병신같이 처맞기만 했다.
2의 용기병이라는 놈들은 3의 감붕이 보다 취급이 안좋은것같다.
에스트 5병을 빨아재끼며 용기병을 잡았는데
문이 잠겨있다. 시발 왜 잡은겨
저기 보이는 안개 벽이 보스방인것 같다.
성직자라는 새끼들이 왤케 근접전을 잘해 시발
덷
보스 방 인줄 알았는데 보스 방이 아니였다. 그래도 톳불을 줘서 행복함
독을 뿜는 벌레가 다른걸 뿜는다
내 명품 반지가 융해 되어 형체를 알아볼수가 없다
전신을 탈의하고 내 반지의 원수를 갚았다
불
끝 없는 고통...
왜 낙사 지역이 있노 시발
안에서 노랫소리가 들려오는 걸 보니 다른 이쁜 누님이 안에 계신듯하다
누님에게 말을 걸었는데 어딘가로 런 치시고 내 앞에는 안개 벽이 보인다
누구야 시벌
죽는 레후
온슈타인은 왜 여기 있노
다음 지역에 도착하고 톳불을 찍었다.
?
이 할아범 게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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