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리마 센의고성이나 최하층이랑 비슷해서 그냥저냥 나쁘지랂게 했는데
벽밖의 설원은 진짜 아니더라
어케 앞도 안보이는곳에 톳불,숏컷 하나 없고 2대맞으면 죽는 말이 사방에 박혀있는데다가 중간중간 적대npc를 배치하고 보스는 아바 2마리가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건가?
벽밖의 설원은 진짜 아니더라
어케 앞도 안보이는곳에 톳불,숏컷 하나 없고 2대맞으면 죽는 말이 사방에 박혀있는데다가 중간중간 적대npc를 배치하고 보스는 아바 2마리가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건가?
들크 챌린지코스는 대놓고 코옵하라 만든거 같던데
난 설원보다 항구가 더 역겨웠음
기린이 아무리 세도 8회차인거 아니면 2대맞고 죽진 않음
2대 아니면 3대였던걸로 기억함
달려오는거에 치이고 뭐 하나 잘못맞으면 죽었었는데
벼락 장판에 연속 지짐 당하면 그럴 수 있는데 돌진은 생명력 제대로 찍고 있었으면 별로 안아픔
설원이 끔찍하긴 하지만 대형빠따랑 자검 있으면 좀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