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십극혐 지역은 오히려 초반부 독늪과 산제물의 길 뭐 이런곳이 100배는 혐오스럽고 짜증났음 과장이 아니라 대서고가 모든 필드중에 제일 편했음 보통 필드 클리어하고 파밍하는데 꽤 걸리는데 대서고는 전부 파밍하고 보스방 앞 숏컷 뚫기까지 1시간도 채 안걸림 여기가 대체 왜 악명높은거냐??
그냥 꿀잼맵임
보스도 재밌고
ㅇㅇ 심지어 갑툭튀도 없고 분위기도 안 음침하던데
운 좋게 넘긴거 아닐까 니가 몇회차임?
초회차
쌩뉴비
나도 독늪 좆같은거 2번가보고 알았는데 나중에 쓴맛 느껴질꺼임
암령이 들어온 순간 ㅈ같음 500배
노야랑 노예랑 밀랍의 환장다구리 격어보면 이런말 안나오는데
운좋게 넘어갔나보네
그거 딱 1번 당했음. 노야는 3번 쫒아가서 잡았고
그래놓고 산제물이 더 좆같다고? 그럴수가 있나
산제물이 몇배는 더많이뒤짐. 대서고는 일단 학자들이 잡몹이라 너무 좆밥이야
책장에서 나오는 손, 툭하면 들아오는 악령
손은 밀랍 묻히니까 ㄱㅊ더라
갑툭튀는 있자너
일단 분위기가 안무서워서 손툭튀는 간에 기별도 안감
대서고가 악명이 높았나 대서고까지 갔으면 맵 난이도 보다는 캐릭 스펙도 좋고 겜도 알거 다 알아서 쉬움
암령이 유독 많이 들어와서 그래
숏컷만 있고 톳불없어서 길 모르면 힘들고 암령도 꽤 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