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극후반부에

다 인간형 적 상대로 패링에 익숙해져있을때

세키로가 감당을 못하는 적 만난 느낌이라서 좋았음

오니를 패링써서 잡으라고했으면 그거도 좀 깼을꺼같고

체력이 많아서 오니가 왜 재앙인지 알려주는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