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복자 라단 / 파괴자 라단 이런식으로 이름을 붙이는데
별 파괴자 별 정복자 라단이라는 말은 판타지세계에서 꽤 안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우주선타고 다니면서 별을 정복하고 파괴하던 애한테 붙은 이명이라면 또 다르게 들려
겜 후반부에는 태초의 화로처럼 sf틱 우주선내부에서 최종결전을 치루지않을까
아니면 프롬 요새 겜들 스타일대로 후반부 트리거가 채워지면 땅에 처박혀있던 우주선이 다시 융기한다거나 하는게 아닐까
블본도 아 이거 중세고딕풍 야수사냥겜이구나 >> 크툴루 씹새야! 처럼
엘든링도 후반부에 갑자기 확 변화하는것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음
별 파괴자 별 정복자 라단이라는 말은 판타지세계에서 꽤 안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우주선타고 다니면서 별을 정복하고 파괴하던 애한테 붙은 이명이라면 또 다르게 들려
겜 후반부에는 태초의 화로처럼 sf틱 우주선내부에서 최종결전을 치루지않을까
아니면 프롬 요새 겜들 스타일대로 후반부 트리거가 채워지면 땅에 처박혀있던 우주선이 다시 융기한다거나 하는게 아닐까
블본도 아 이거 중세고딕풍 야수사냥겜이구나 >> 크툴루 씹새야! 처럼
엘든링도 후반부에 갑자기 확 변화하는것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음
난 저게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을 기반으로 지가 뇌피셜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