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은 이쁜데 탄성이 안나옴 검은 숲의 정원이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던 취향저격맵인데 별감흥을 못느끼겠음 그래픽 비슷한 꼴도 수호룡의 둥지랑 들크맵에서 여러번 쌌는데 리마는 감동 느낀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