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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중에 스꼴을 젤 마지막에 해서 그런지


지금 그레이트소울3개 모으고 마지막꺼 찾으러 파로스의문 정도까지 진행했는데

쉽다기보다는 패턴 디자인이 성의없다고 해야되나 


덩치만 커가지고 무지성 붕쯔~만 반복하는거 적당히 피하고 때리다보면 뒤지는애들 또는

걍 필드 엘리트몹으로 나와도될거같은데 덩치 살짝 키워놓고 보스랍시고 피통보여주거나

쥐새끼랑 해골같은 개잡몸 여럿 풀어놓고 보스랍시고 피통보여주던데 개어이없었음


진심잡고나면 내가방금 뭔 참피새끼랑 싸웠나 싶더라... 

보스 난이도는 쉽게 해놨으면서 어쩌다 실수로 독뎀이나 낙사기믹 같은거에 당해서 죽어가지고 리트할 기분 좆같아지는거는 덤이고


잡았을때 '와 보스깼다' 라는 뽕느낄만큼 꿀잼,트라이욕구가 드는건 그 가면쓴죄인머시기랑 용철데몬 밖에 없었음

특히 그레이트소울 가지고있다는 놈들은 나름 루트별 최종보스니까 기대반 각오반 했는데.. 썩은자는 불뎀기믹 있어서 그렇다쳐도 철의옛참피왕은 좀 너무하더라 


너무 어거지로 보스수 늘린감이 있는거 같다 이런 보스들이라면 3마리꼴에 1마리로 줄이고 좀더 재밌게 만들었으면 싶다.. 

본편60퍼정도 진행한거같은데 남은 애들도 이 모양이면 진짜 아쉬울듯

온슈모우 같은 불합리스캇보스나 설리번처럼 패턴 복잡한애들 초회차때 씨발씨발하면서도 진심트라이 불태우던 그 감성을 스꼴에선 아직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