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정기사 (이름 알아왔음) 패링 했다는 뉴비인데
동생이 옆에서 힐만 존나 주면서 관음버스하는상태로 벌써 늪지대 있는 곳까지 왔음 여까지 오면서 느낀건데
이 겜 나온지 꽤 된거 같은데도 암령 그러니까 빨간애들이 진짜 많이 들어오더라 보라애도있고

처음 들어온사람이 인상깊었는데 동생놈왈 라프셋이라고 하는 갑옷입은 사람이였고 화방녀 있는데서 첨으로 이동하는데에서 만났음 동생이 보자마자 욕하면서 자세잡는데 난 신나서 구경함 근데 그새키가 동생이 떨궈논 소울 돚거함..
그리고 아쉽게도 둘 다 그새키한테 뒤졌음

그리고 두번째는 동생말로는 놀러온사람? 이라던데 걔는 내가 청교인가 하는거 낀 상태여서 파란아저씨 들어와서 셋이서 다굴 먹였는데 막 구르면서 포션 빠는거보니 좀 미안해짐..

아직까진 맨처음에 잡았던 보스만큼 인상 깊었던 애는 없었고
대신 나무에 좆같이 생긴 알 주렁주렁 달린건 좀 역겹더라 고름즙같은거 뿜던데

오늘은 고야 모야인가 하는 애 잡으러간데 이만 잡으러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