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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pvp하면서

요즘들어 리마pvp가 참 시간낭비에 가깝다라는 생각이 많이, 자주 든다.

말벌과 물보라는 대부분 부정적이고 자극적이고 

또 냉소적이고

염세적이였다. 처음엔 재밌었다

시간이 지나 돌이켜봤을때 남는게 없었다.

하루에 수십번의 말벌과 물보라 그 이상을 보더라도 

슻리마를 끄고 pc리마를 끄고 꼼꼼히 봤을때 내가 정확히 기억나는 거라곤 단 10개도 되지않았다. 수십 수백번의 리마 피빞을 했는데도

또 요즘들어 사람들이 너무 냉소적으로 느껴진다.

감사와 만족은 없고 대부분 게이짓과 비매만 가득하다

하면 할수록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이다.

물론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지만 씹게이가 가득한 곳에서 계속 맑은 마음을 유지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아니 매우어렵다



여기는 자기한테 말벌 뒤잡한번 박으면 분노할꺼면서 그저 리마pvp라는 희귀성 뒤에 숨어

여유없이 이유없이 욕을 내뱉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



남는건 순간의 쾌락후 공허함밖에 없으면서 ..

날마다 매일보는 지겨운 게이들과의 짧고 냉소적인 인스턴트 같은 피빞들



다 돌이켜보면  시간낭비에 가까웠다.

꼴로 떠나는게 맞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