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못하고 수용소에 갇혀서 종말만 기다리는 좀비새끼 중 하나일뿐인 주인공이
상급기사가 이루지 못한 자각의종을 울리라는 불사의 사명을 대신 전해 듣고
시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종 두개를 울림
그때 세계의 뱀이 나타나서 불사의 사명이란 불을 계승하는것임을 알려주고
센의고성을 지나 아노르론도에 가서 왕의 그릇을 가져오라 말하고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던 일을 성사시킨 주인공이 마침내 신화적 존재들에게서
4개의 그레이트 소울을 모아 수천년전에 사라졋던 그윈을 만나 쓰러트리고 불을 계승함
쉬발 내 평생에 이렇게 뽕차오르는 게임 처음이었다
다크소울1을 사람들이 아직까지 빠는게 괜히 그런게 아님 ㅋㅋ
미야자키 개 씨발 또라이새끼 존나 잘만들어 하여튼
ㄹㅇ빠져듬ㅋㅋ
전율이 일어 아주
가족에 대한 기억을 잃고 매듀라로 와서 기억을 찾으려는 한 주인공이 세상을 위해서 4명의 위대한 존재를 죽이고 꽃뱀에게 속아넘어가서 화덕피자되는 스꼴라는 어떰
네 다음 갈리브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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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만한 겜 못찾았다 소울시리즈는 다했는데도
난 3부터하고 리마해서 진짜 내가 신화의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이 들더라...엄청 몰입하면서 하느라 엔딩 여운도 제일 진하게남음 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