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혼돈의 못자리 보스전2. 작은 론도에 화톳불 없음3. 폐허도시 이자리스 이것들외에도 좀 아쉽다 싶은 점들이 없는건 아닌데 난 지하묘지나 대서고 같은곳들도 재밋게 플레이 햇어서 딱히 깔거리를 못찾겠다
공왕 빼고는 사천왕 퀄 너무 구림
공왕도 솔직히 잘난 건 아닌데 분위기가 어느정돈 있어서
백룡 시스나 니토 못자리 이런 애들 설정상으로는 대단한 애들인거 치고 보스전이 너무 허접한건 나도 불만임 근데 설정에 걸맞게 인게임에서 비중 높은 애들이라 기억에 쉽게 각인 됐다는 점이랑 개네가 다스리는 맵들이 잘 만들어졌다는걸 난 높이 평가해서
보스재탕 개쩜
산양머리.소머리.월광나비 잡몹으로 나오고 수용소데몬 복붙 2번함
잡몹으로 나오는건 별로 상관 안 하는데 보스재탕은 좀 그렇긴 햇음
2번이랑 3번은 적응하면 할만한데 못자리 저 씨발련은
못자리는 그냥 기믹보스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진 않던데.. 뉴론도 톳불 없는건 그냥 빡치긴해도 깔건 아니지 않음?
그 넓은 맵에 화톳불이 없는게 나에겐 굉장히 비합리적으로 느껴지더라 뭐 큰 단점은 아니긴한데
못자리는 기믹보스라 해도 너무 선넘음 ㄹㅇ
리마 할때마다 못자리 보스전이 가장 힘들고 짜증나던데 왜 그딴식으로 만든건지 모르겟음
3하고와서그런가 전송 없는게 너무 좆같았음 - dc App
불편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