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딸과는 싸울수 없는데.. 입으로는 이 지랄하더니 소리없이 수리검 뽑아 던지는거 존나 웃기더라 ㅋㅋ 다른 루트에서도 우는척하다 기습하던데 미야자키가 대사 직접 쓴 캐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