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작부터 이미 세상은 멸망을 향해나아가고있음
1주인공=선택받은 불사자가 장작의왕처럼되서 태초의 불꽃을 계승하지만 그것도 얼마 오래못버티고
2가 1이후라고하던데 다른지역이야기라고하고
첨나온 화방녀 할머니들이나 보면 세상끝났으니 다 걍 포기하고 사는거같던데
3는 잿더미도 많고 진짜 세계멸망 끝임?
소울세계관에서 태초의불꽃이라는게 없으면
걍 세상에 빛이없고 어둠만이 남는다 인간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살아남고
태초의불이전에도 존재했던건 고룡뿐이라던데
이게 걍 비유적인 표현인건지 아니면 말그대로의 의미인지 궁금함
3에서 이제 불꽃의시대끝나고 멸망한 시대랑
최초불 꽃시대 시작전 무의시대라는게
뭔가 심해, 혹은 안개세계라고 표현되던데 그당시에 존재했던건 고룡뿐인거임?
궁금한게 태초의불꽃이전엔 어떤세계였는가
3이후에 장작의왕이고 태초의불꽃이고 다사라지고 불의시대 끝나고 무의시대가 온다는데 그게 어떠한건가
걍 불의시대가 끝나거나 시작되기 이전시대는
우주의 빅뱅이전같은 그런 전혀 이해할수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비유적인 표현에 가까운듯 망자왕엔딩보면 걍 불의시대끝나도 망자와 어둠의 시대로 살아간다는거같던데
내생각에는 불의시대가 신들이 인간들을 다스리는시대로 알고있고 어둠의 시대가 인간들(망자)의 시대가 드리웠다라고 알고있음
불이 꺼지면 못살아 남는다 보다는 삶과 죽음의 경계가 음슴 그냥 다 망자임
불이 없으면 망한다는 개념 자체도 없어져버림. 밝고 어둡고가 끝이 아니고 죽고 살고같은 세상을 정의하는 차이가 사라져버리는 거임. 맨날 로드란은 시공간이 뒤틀렸다 이지랄하는 설정도 불이 사라져가니 시간 공간 개념이 희박해지기 때문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