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거지같은 조작감이 너무 이질적임
미끄러진다고 해야하나

뒤잡모션도 멋지게 한다고 한거같은데 내가 미야자키였어도 원복 1순위였겠다 싶음

죽을때마다 패널티 주는 것이나 많이 죽이면 몹이 없어지는 요소도 본디 죽으면서 파악하고 극복하는 불굴의 유저를 상징하는 시리즈 답지가 않다. 

근데 메듀라 앞 핏자국들 보는 순간은 정말 유쾌했음.  이 게임의 유저들은 유쾌 그 자체라는 첫인상은 확실함

거인의 숲만 해보고 느낌 안오면 버려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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