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까지 빤쓰런하고 나서 회차 넘기기 전에 데몬 옆에 혀 주우러 왔더니

세기말의 굉장한 석양을 바라보며 생각중이시다



뒷북의 연속. 패치도 왠지 성당에서 만날 법한데 이미 로자리아방을 뚫어서 나오지 않는다



님 친구 이미 도륙냈음



이거 풀어준다고 또 지하감옥 들쑤시고 옴 ㅡㅡ 사례비로 원반 하나




왠지 스톰룰러의 기운이 나서 집기 싫었지만 역시 스톰룰러였다. 방패없이 갑옷없이 딱 룰러만 한 자루


그 후로 양파아재는 찾을 수 없었다. 친구가 죽은 걸 확인하고 무기만 내려놓고 가신 듯...


욤의 왕좌 밑에 스톰룰러는 회차 진행중에 안 집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묘하네





망자가 됐을 거 같지만... 어딜갔든 행복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