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네비어가 그윈돌린 동정은 떼줬겠지?


원래 신화나 전설모티브일수록 느낌 강하지 특히 고대 유럽쪽의 신화라면 결국


인간화된 신들, 그리고 신들의 근친은 그 의미그대로라기보다는


어느현상을 설명하기위한 상징적인 해석중 하나가 되는거니까


귀네비어가 아무리 외국으로 시집갔다지만 아르노론도 영영 떠난것도


결국 남동생 동정 따먹은 스스로의 죄책감때문에 일부러 피하지않나싶다


그리고 


그윈돌린이 귀네비어의 환상을 아직도 쓰는것도


친누나에 대한 성욕과 애정의 표시로 보임


결국 그 집착에 의해 아르노론도에서 묶여있게되다가


엘드리치한테 처묵히고 마지막엔 껍데기로 추하게 갔지


결국 마지막까지 귀네비어는 직접 등장 1번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