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네비어가 그윈돌린 동정은 떼줬겠지?
원래 신화나 전설모티브일수록 느낌 강하지 특히 고대 유럽쪽의 신화라면 결국
인간화된 신들, 그리고 신들의 근친은 그 의미그대로라기보다는
어느현상을 설명하기위한 상징적인 해석중 하나가 되는거니까
귀네비어가 아무리 외국으로 시집갔다지만 아르노론도 영영 떠난것도
결국 남동생 동정 따먹은 스스로의 죄책감때문에 일부러 피하지않나싶다
그리고
그윈돌린이 귀네비어의 환상을 아직도 쓰는것도
친누나에 대한 성욕과 애정의 표시로 보임
결국 그 집착에 의해 아르노론도에서 묶여있게되다가
엘드리치한테 처묵히고 마지막엔 껍데기로 추하게 갔지
결국 마지막까지 귀네비어는 직접 등장 1번도안함
무명왕이 그윈돌린 동정 때줌
그렇게 태어난게 삐삐임
그윈돌린 남편 플란이랑 다르게 로남소추라 불만족이래
귀네비어는 아서왕이고
이런애들은 밖에서도 이런말 하려나?
ㄹㅇ ㅋㅋ 궁금하네
ㄹㅇ밖에서 이런애들 한번도못봤는데 밖에안다녀서 못본건지 가면을 잘쓰고다니는건지
애초에 밖에서 이런얘길 할일이어딨겠음? 물론 밖에서 사적으로 다크소울관련이야기를 하다 그런쪽 해석 토론을 한다면 얼마든지 할수있지 그런데 밖에서 다크소울관련 이야기를 저렇게 할정도의 사람을 쉽게찾을수있겠냐?
다크소울빼고 근친 동정 이런얘기말야
내가 본문에서도 썻듯이 근친 동정이란건 그냥 그런쪾 토론관련이면 얼마든지 나올수있는얘기임. 고대 그리스신화에서 근친이나 동정의 의미가 상당히 큰건알지? 고대그리스에서도 동정이란것 자체를 중요시되는 상징으로 봤는데 그 고대그리스의 인간들이 '신화'라고 하면서 전해지는 신화의 이야기중 동정의 의미가큰게 이미 다른사람과의 정을 나누었나 안나누었나에 따라서 그게 고대에서 어떤 상징적으로 해석이된건지 그런이야기가 나올수잇음.
예를들어 신들의 근친 이야기 이런것도 그런 해석이되는게있찌. 예를들어 올림포스의 아르테미스와 아폴로의 근친섹스 이야기가 있다면, 그게 단순하게 의미그대로 근친들끼리의 섹스얘기 그자체로 받아들여지는건 아님. 물론 실제 신화의 섹스이야기 디테일자체는 중요함. 근데 그게 의미하는건 당시 고대 그리스지역 아폴로를 신봉하는 신전과 아르테미스를 숭배하는 집단이 어떤식으로든 하나가 된이유가 그 근친섹스이야기로 구전된 신화로 연관지어서 해석해야기 때문임...
좀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실제 근친섹스로 동정을 떼줬다 뭐 신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으면 그 동정/근친섹스 중심의 이야기 디테일은 중요한 자료가 맞음. 그 자료자체가 당시 고대의 '역사'를 기록하는 해석본이 되는것이거든. 예를들어 신화에 아르테미스가 아폴로랑 근친동정섹스하는데 아르테미스가 위에올라타 더 리드했다~ 이런 디테일 이야기가 더 나온다면 실제 해석쪽은 고대에서 아르테미스를 믿는 사냥꾼들 쪽이 아폴로신전의 신도들보다 윗쪽에 있는 위치였다, 혹은 그런 상하관계 협력을 맺었다로 해석될 여지도있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