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왕이 통치하는 엘리움 로이스 - 죄다 얼음인데 의외로 맷집도 단단하고 화염에도 안 녹음. 무기도 얼음 자검에 체술은 기본임. 왕 본인부터가 성군이라 아내가 어떤 존재인지도 알아 챘으면서도 역으로 자신의 사람으로 만든 인품을 자랑함.
철의 옛왕이 통치하던 철성, 안개탑 - 비록 왕은 호구가 됐지만 본편 보스로 등장하기도 하고 부하들도 동양풍 무장을 하고 끈질기게 격돌하는 게 막강한 군사력이 돋보임. 검은 안개탑도 어떻게 보면 이 새끼 작품임.
사르바 - 밑바닥에 있는 놈들 아니랄까봐 용을 해치우겠다는 웬 듣보 기사들한테 털려서 뒈짓. 아예 직간접적으로 등장 조차 하지도 못함.
적어도 dlc 두 구간은 드랭글레이그랑 격돌하면 승패가 갈리지 않을 정도로 강할 거라고 추측은 되는데 사르바는 걍 상대도 안 되는 느낌 ㅋㅋㅋㅋ
특대양잡도 정면으로 씹는 용혈 기사단이 좆으로 보이냐
걔들은 원래 사르바 출신 아니지 않냐
용혈이 개새끼인것도 잇긴함
근대 동네 수준보면 달동네같기도 하고
소수정예 특공으로 신 까지는 어찌저찌 뚫었는데, 사르바 병사들 몰려오니까 고룡 피라도 보고 죽자는 마인드로 신 찔러서 독 터져나와서 사르바 멸망한 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