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들에서 보스들은 대부분 주인공보다 두세배는 큰 장신에 신이나 왕이나 세계관에서 버금가는 강자들이 많은데


물론 세키로는 일부 괴수형 빼면 다 인간형이니 제외하고 소울본 시리즈만 놓고 보면


그 세계관에서 버금가는 강자들이 주인공들 요리조리 구르고 패턴 틈에 파고 들어서 톡톡톡 딜 우겨 넣는걸 맞고 쓰러진다는게


참 멋없으면서도 재밌는 컨셉같음



사실 그 자기들보다 몇배는 큰 놈들 힘들게 쓰러뜨려서 희열감 느끼는게 소울 시리즈의 매력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