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 시련 후 마주치는 거유미녀모친역할 그위네비어(성상품화)
블본 -> 아리안나/이오셰프카 강제임신출산, 야남 태아적출납치, 위대한자는 언제나 아이를 원한다 드립(니체 철학서 관련내용 있음)
닼2 -> 스토리 자체가 마누스의 '딸'들이 어느 왕가에 빌붙어서 좆망하고 짊이 대리설거지 하는 내용
심지어 그을린 나달리아는 툴팁에 설명된 쓸쓸하게 죽어간 이유가 '빌붙을 남자가 없어서'
닼3-> 희생의 아이콘 장작의왕 중 여자 하나도 없음 + 이미 희생시도한 쭀들한테 다시한번 시도 '해줘' + 심지어 흑막 엠마도 할머니임
쭀이 괜히 빡쳐서 배신엔딩으로 불꺼뜨리는게 아님
셐-> 에마도 순수검술로 겐붕이 찜쪄먹을만큼 강한데 결국 일하는건 세키로임 + 옛 최강자, 야심가, 국가수호 등 능동적인 역할은 전부 남성조연
엘든링->스토리 안나왔지만 어떤 갤럼이 추측하는 엘든링 결혼반지상징설 존나 설득력있어보이던데
이쯤되면 미야자키가 결혼후 받는 회의감 게임에 풀고있는거 아님?? 생긴건 안그래도 존나 눈치안보는 상남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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