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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장 대기방에서는 위에서 뒤잡박고 좆패고 용체석 쓰고 오만지랄 시끄러운거 다 하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의 증오가 용암처럼 끓어오르다 정수리를 타고 분출 될 것만 같은데


꼴기장 대기방에서는 뼈주먹 킥을 날리든 따불 윙윙 소리가 들리든 감미로운 재즈 음악 같기만 함...


설기장에서 서로 투닥 댄다? 그냥 '아 씨발련들 존나 시끄럽네'이 생각 먼저 듦.........


제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