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문에 게임은 플4로만 나오긴 햇지만 플4 런칭 타이틀중 하나로써 나름 성공했고 부족한 기술력을 많이 빼올수 잇엇다고 하더라
회사에서 다른 연구실이랑 협업할때 돈 많이 안 나오는 프로젝트여도 비슷한 목적으로 같이 일하는 경우가 종종 잇엇어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던데
그 때문에 게임은 플4로만 나오긴 햇지만 플4 런칭 타이틀중 하나로써 나름 성공했고 부족한 기술력을 많이 빼올수 잇엇다고 하더라
회사에서 다른 연구실이랑 협업할때 돈 많이 안 나오는 프로젝트여도 비슷한 목적으로 같이 일하는 경우가 종종 잇엇어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던데
기술력은 좆도 안줬는데 대신 주머니 두둑하게 챙겨줘서
프롬에서 자체로 만든 닼3만 해도 블본 영향 많이 받은거 보이던데 기술력 부분에서 배운게 잇는거겟지 그래도 중소수준이긴한데
전직 프롬 직원이 갤에다가 글 쌌을때 프로그래밍 관련은 도움 하나도 안줬다고 했는데
전에 미야자키 인터뷰에서 망토 흩날리는거나 이런거 구현하는거 자기들만으론 힘들엇는데 소니덕에 할수잇던거라고 본적잇엇음 지금 검색해보니 뭐라고 쳐야 나오는지 모르겟네 상식적으로 두 회사가 같이 일하는데 서로 개별 작업을 한다해도 코드를 어느정도 쉐어할텐데 안 배우는게 힘들어서
블본부터 ost도 ㅈㄴ 떡상함
꼴에서 3로 가는데 도움 많이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