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베기 재료 네개중에 "마침" 상앵의 가지만 어딨는지 몰라서 곤란한데 "마침" 뒤진줄 알았던 의부가 "마침" 불사베기 재료 가지만 빼고 다 얻은 시점에 "마침" 쿠로 있는 천수각에 나타나고 쓰려뜨려놓고 보니까 "마침" 우연찮게 상앵의 꽃이 진 가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한술 더떠서 "마침" 상앵가지에 꽃이 피어있던 시절의 과거로 타임리프할 수 있는 방울까지 있음 소설도 이따구로 쓰면 욕처먹음 ㅋㅋ
짬나서 만든 게임에 멀 바람
시발 짬낼 시간 있으면 엘든링 더 신경쓰라고
그렇다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갓겜이었다
ㅇㅈ
뼈대만 추리면 안저런게 어딨냐 묘사랑 연출로 판가름나는거지
소설 아니라서 괜찮은건데
닼블도 비슷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