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컷신도 없이 설리번은 도도하게 걸어오다가 양손검에 불 바르고 급발진해서 대가리 후려쳐서 잊혀지지가 않고용갑주 이 새낀 보스들이랑 싸우면서 처음으로 단 두방만에 내 대갈통을 으스러버릴수 있다는 미친 위압감을 줌
개인적으로 설리번이 제일 인상적이었음 용갑주는 1의 온슈타인 생각했다가 생각보다 느려서 실망함
용갑주가 빠릿했으면 오히려 멋은 안 났을걸 생긴거랑 덩치에 맞게 그 특유의 무게감 있고 파워풀한 공격에 압박감이 제대로 느껴짐
용갑주가 존나 담백하게 잘만듬 브금도 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