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컷신도 없이 설리번은 도도하게 걸어오다가 양손검에 불 바르고 급발진해서 대가리 후려쳐서 잊혀지지가 않고
용갑주 이 새낀 보스들이랑 싸우면서 처음으로 단 두방만에 내 대갈통을 으스러버릴수 있다는 미친 위압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