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5억명.
하루에 22만명.
1초에, 3명의 저짊이 죽었습니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읽는동안
찔려 죽고
손목을 부딪혀서 죽고
미믹에 물려죽고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죽고
날라가 죽고
번개에 맞아 죽었습니다.
이 저짊들에게 희망은 없는 것일까요
이 부랄밖에는, 저짊의 운명이 없는 것일까요....
당신의 힘으로, 이 죽음을 막을수 있습니다.
10초의 노력으로, 수십, 수백, 수천의 저짊을 살릴수 있습니다.
당신의 힘으로
이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10초를 기다립니다.
띠로롱 탁!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새끼 애미없는 꼴맘임
이 새끼 리마맘인척하는 쭀맘인척하는 부랄맘임
7번째 짤은 ㅅㅂ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념글이지 ㅋㅋ
7번째는 토르노? ㅋㅋㅋ - dc App
토르는 볼때마다 웃기네 ㄹㅇㅋㅋ
토르하고 띠로롱 딱에서 터졌다 ㅋㅋㅋㅋㅋ
토르 씨발 언제봐도 웃기노 ㅋㅋㅋㅋ
이새끼를 공익광고사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