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부터 했을땐 아무 느낌 없었는데 리마하고 다시 보니까,나름 기품있고 우아했던 그윈돌린이 삐쩍마른상태로 엘드리치한테 잡혀먹히고, 그것도 반만 소화되서 암월궁셔틀 꼭두각시 신세로 전락한거 보니까 보는 내가 비참해짐.어디의 삐까츄가 꺼멓게 칠하고 시골 대성당으로 런하지만 않았어도 저런 신세까지는 안됐을텐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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