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설리번만 잡고 끄려고 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쉬워서 빨리 끝났음
그래서 잡몹 구간 없이 바로 막보 나오길래 마지막보스도 잡아봄 의외로 쉬워서 2트만에 깼음
1트 할수 있었는데 공중공격 빗나가서 낙사하는 바람에 2트한 옛비룡
로스릭성 높은벽이 생각나는 용도 잡고
처음으로 10트 넘게 도전한 보스
단순한것 같은데 이상하게 어려워서 직검 바꿀까 고민 많이 했지만 결국 도끼로 깨니까 성취감이 미친듯이 차올랐음
보스 쓰는거보고 반해서 대서고부터 군다에 화신 무명왕까지 잡게해준 도끼
로스릭도 이걸로 잡고 싶었는데 졸병들하고 기사놈들 도저히 못뚫어서 개는 직검으로 잡음
방패든 쫄들하고 가고일들 잡기용으로 만든 메이스
감시자부터 무희에 용사냥꾼, 요왕까지 잡게해준 볼드빠따
그 이상하기엔 2강만으론 잡몹잡는것도 힘들어서 용사냥꾼도끼하고 그레이트메이스로 갈아탐
닼소 처음 들었을때 이곳저곳에서 절대 못깨는 어려운게임이라고 들어서 개쫄았고 그래서 구매하고도 몇년후에야 잡았는데 무희,영웅군다,무명왕 빼면 어렵다고 느낀 보스는 없었고, 오히려 쫄들이 더 어렵고 스트레스 받았음 특히 지하감옥.
어렵다고 들어서 오래 걸릴가 생각햇지만 의외로 쭉쭉 잘 밀렸고 이것저것 무기 써보고 싶게 되게 잘만든게 보였음. 다회차 싫어하는데도 다회차 마려울정도로 재밌었음. 지크프리트라던가 로자리아 퀘스트라던가 놓친 퀘스트도 되게 많았어서 다회차를 할지 블러드본을 할지 고민들정도로 너무 재밌는 게임이였음.
다들 왜 엘든링 기대하는지 이제야 알거 같음
고수
수고했다,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