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문 살짝 열어놓고 자서 그런건지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야로나 걸려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새벽 5시에 몸이 너무 ㅈ같아서 일어나는데


몸살이 존나 나더라


발열은 좀 있었는데 




아 너무 죽어서 내가 용해 걸렸나보다 싶었음


왜인지는 모르겠음


옆에서 텐구가 "으음 세키로... 더 베라!" 이지랄하고


그 존나 추운 낭떠러지 계곡 배경에 용해걸린 내가 서있고


아직도 백사? 총여자 못 뚫음 ㅅㅂ




근데 기침은 안 함


그냥 몸살 + 발열있었는데 지금은 발열은 없고 


살짝 몸살기운에 두통이 좀 있음


야로나 아니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