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성이나 늑대도 수라되면서 몸에 불이 붙는걸보면
불 조종은 수라의 능력인걸 알 수 있는데
검술이 수라의 팔을 잘라버리는 경지에 오르면서
검술에서 모든 불필요한것이 떨어져 나가면서
베는것에 마음을 둘뿐 거기서 즐거움과 쾌락까지 떨어져 나가면서
수라와 인간의 경계에 정확히 설 수 있었다
그래서 인간의 검술과 수라의 불을 동시에 조종할수 있게 되었다
존나 멋있음
불 조종은 수라의 능력인걸 알 수 있는데
검술이 수라의 팔을 잘라버리는 경지에 오르면서
검술에서 모든 불필요한것이 떨어져 나가면서
베는것에 마음을 둘뿐 거기서 즐거움과 쾌락까지 떨어져 나가면서
수라와 인간의 경계에 정확히 설 수 있었다
그래서 인간의 검술과 수라의 불을 동시에 조종할수 있게 되었다
존나 멋있음
잇신이 딱히 불 조종하는 건 아니지 않나
응기잇 하면 불 확 올라오잖아 칼질한번에 불장판 깔리고
검성 때도 용섬 따위 자유자재로 쓰는 거 보면 불을 직접적으로 조종한다기보단, 이미 생긴 불씨를 검풍으로 이용하는 느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