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성이나 늑대도 수라되면서 몸에 불이 붙는걸보면

불 조종은 수라의 능력인걸 알 수 있는데

검술이 수라의 팔을 잘라버리는 경지에 오르면서

검술에서 모든 불필요한것이 떨어져 나가면서

베는것에 마음을 둘뿐 거기서 즐거움과 쾌락까지 떨어져 나가면서

수라와 인간의 경계에 정확히 설 수 있었다

그래서 인간의 검술과 수라의 불을 동시에 조종할수 있게 되었다



존나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