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이 시킨 일때문에 세키로에게 간 에마...
어릴때부터 함께 자랐지만 서서히 서먹해진 관계...
처음에겐 일때문이라면서 나중엔 친절해지는 에마..

도태일남 겐붕이 ㄷㄷ